게일 인터내셔널-존스랭라살 악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7-25 21: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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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트레이드타워’ 판매 맡긴다’ 인천 송도국제 업무단지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게일 인터내셔널이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의 오피스 임대 및 판매를 위해 세계적 부동산 임대관리 중개회사인 존스 랭 라살社와 손잡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25일 게일 인터내셔널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착공식을 가진 동북아트레이드타워는 송도국제도시의 랜드마크이자 24시간 운영되는 65층 규모의 업무용 빌딩으로 개발비용으로만 약 5000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동북아트레이드타워의 위상에 걸 맞는 다국적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오피스 판매 및 임대 분야에 정통한 존스 랭 라살과 협력하게 됐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뉴욕 게일 인터내셔널 사무실에서 스탠 게일 회장, 존 하인즈 대표이사와 게일 인터내셔널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트레이드타워의 오피스 임대·판매 업무를 존스 랭 라살이 대행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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