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4일 21개 신용정보회사의 ▲대금 추심 ▲신용조회 ▲신용조사(재산조사) 부문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추가 조사를 위해 검사 일정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신용정보회사의 경영실태 전반을 살피는 종합검사가 아니라 문제점이 노출된 부문만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부문 검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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