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폰 결제시스템 해외 언론들 “엑설런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6-25 2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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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의 휴대폰결제 시스템이 해외 언론에서 잇따라 호평을 받고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 ‘Just Charge It-to Your Cellphone(휴대전화로 결제하세요)’이라는 제목의 단독 기사를 게재하고, 다날을 모바일 페이먼트 분야의 ‘선구자(Breakout Leader)’로 소개했다.

WSJ은 한국에서는 디지털콘텐츠 뿐 아니라 책이나 화장품 같은 실물 상품 구매에도 휴대폰결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휴대폰결제 이용을 위해 별도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에서 디지털콘텐츠 구매에 사용되는 가장 대중적인(70%) 결제수단은 신용카드가 아닌 휴대폰결제라고 설명하고, 휴대폰결제 이용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했다.

또한 WSJ은 지난달 현재 미국을 강타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 유료화와 새로운 유형의 모바일서비스 증가로 미국에서도 휴대폰결제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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