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녹화사업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5-07 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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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8일까지 신청접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구민 참여에 의한 도시녹화 기반을 마련하는 ‘푸른서울 가꾸기’ 신청 접수를 오는 28일까지 받는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접수는 마을단위의 녹화사업에 필요한 재료(수목, 비료 등)를 지원하고 우수녹화 마을을 선정, 포상함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코자 실시된다.

신청가능 부분은 ▲마을의 입구 또는 공지에 나무를 심고자 하는 경우 ▲아파트 단지내 담장을 헐고 생울타리를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주택과 주택사이의 담장을 헐고 생울타리를 만드는 경우 ▲도로와 접한 담장, 벽면에 공동으로 화단을 만들거나 담쟁이 덩굴 등을 올리고자 하는 경우 ▲기타 주민공동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마을녹화 사업으로서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공원녹지과로 오는 28일까지 관련 서류를 첨부, 신청하면 된다.

문의(710-3395~8)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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