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랑 봄소풍 왔어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6 18: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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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지난 8일부터 14동안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만든 2006 여의도 벚꽃축제’를 3100여명의 자원봉사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축제기간동안 여의도에는 가족, 친구 등 구경나온 시민들이 시원한 강바람 속에 쏟아지는 꽃비 맞으며 봄 축제를 만끽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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