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3일 관내 학교와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을 개방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주민에게 개방되고 있는 학교도서관은 중앙여자중·고등학교와 홍은중학교 두곳이다.
중앙여자중·고등학교 도서관은 매주 화~토요일 오후 1~7시까지,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개방한다. 자료열람실 40석과 자율적인 독서생활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자유열람석 38석이 있다. 각종 자료와 정기간행물, 신문, CD, DVD 등이 배치돼 있다.
회원가입을 통해 대출과 자료이용이 가능하며 신분증과 사진1매를 가지고 직접 방문해 회원신청을 할 수 있다.
홍은중학교는 수요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3~8시, 토요일은 오후 1~6시까지 개방한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일이다.
이러한 학교도서관은 구에서 지원하는 5000만원으로 운영된다.
앞으로 구는 관내 학교들이 도서관 개방을 참여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