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나들이 22일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0 1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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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사랑나눔이 봉사단 동작자원봉사은행에서 가족단위로 운영되는 ‘동작 사랑나눔이’ 봉사단이 자원봉사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10일 동작구(구청장 김우중)에 따르면 ‘동작 사랑나눔이 가족봉사단’은 가족단위의 봉사활동을 지역사회 전체로 확대, 서로가 돕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 목적으로 지난 3월1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운영 예정인 사랑 나눔이 자원봉사단은 지난 3월25일 자연체험 숲속 탐방과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이미 활동을 들어갔다.

이에 오는 22일엔 장애인과 야외 나들이를 가서 말벗이 돼드리는 ‘우리함께 놀러가요’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5월27일) 노인복지시설 방문 ▲(6월24일) 음식물 줄이기 캠페인 ▲(7월22일) 농촌 봉사활동 ▲(9월23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10월28일) 동작문화유적탐방 ▲(11월25일) 동절기 화재예방안전교육 및 캠페인에 이어 마지막으로 ▲(12월9일)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하고 평가하는 활동 평가회가 계획돼 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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