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자를 찾습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09 19:43: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12일까지 공모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오는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와 이웃에 모범이 되는 효행자, 장한어버이 등을 발굴해 표창·격려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는 범국민적 효 사상과 전통적 가족제도의 계승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구는 오는 12일까지 표창 대상자를 추천받고 있으며 표창분야는 ▲정성과 예의범절로 웃어른을 공경한 ‘효행자부문’ ▲모범적이고 건강을 이뤄 타의 귀감이 되는 ‘장한어버이부문’ ▲소외된 노인들을 위해 지역사회에 봉사한 ‘노인공경실천자부문’ 등으로 나눠 선정하게 된다.

대상연령은 오는 5월8일 기준으로 구에 거주하는 자에 한하며 접수는 거주지 동사무소로 하면 되고 선정자는 5월8일 어버이날에 시상할 계획이다.

문의 (2650-3355~8)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