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혁신교육 PBT 도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04 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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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토의문화등 담아 거울을 앞에 두고 식사하며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사람의 그림이 있다. 이와 함께 ‘사색과 반성은 자신과의 대화! 자신을 설득하지 못하는데 어찌 동료를 상사를 고객을 설득할 수 있겠는가?’라는 메시지 뜬다.

마포구가 최근 이같이 스스로 생각해보고 의견을 나눌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새로운 혁신교육기법인 on-line PBT(Poster Based Training)을 도입, 전 직원이 매일 접근하는 전자결재 메인화면에 보여줌으로써 직원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4일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접근성이 용이한 전자결재시스템에 플래쉬 혁신 포스터를 보급해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혁신교육 기법인 on-line PBT를 도입해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혁신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on-line PBT는 전자문서 로그인 배경화면에 긍적적인 사고, 습관 등의 가치관과 책임의식, 고객의식 등의 의식전환, 이밖에도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토의문화 등을 e-포스터로 나타내고 있다.

또한 다양한 혁신테마의 포스터를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장기적으로 게시함으로써 직원들의 혁신마인드를 고취하고 적극적인 혁신운동에 통참케하고 있다.

특히 on-line PBT는 의견달기, 댓글달기, 추천하기를 통한 ‘혁신cafe’의 기능 및 지난 콘텐츠보기, 영문보기를 제공해 혁신 마인드 함양과 개인 조직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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