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취학전 아동에 치아실런트 사업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03 1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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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올 525만원 지원 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관내 초등학생 및 영구치가 나온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치아실런트 사업을 추진, 관내 초등생 치아 건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아실런트란 이에 구멍이 생기거나 부식돼 요철이 심한 영구치의 홈을 충치가 생기기 전에 미리 메워주는 방법으로 충치에 감염되기 쉬운 어린이 영구치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진료이다.

이에 구는 올해 사업비 525만원을 들여 1인당 3개 이내의 시술 원칙하에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350명을 우선으로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치아실런트는 영구치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3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며 “관내 초등학생의 구강건강생활 실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관내 초등생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890-2423)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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