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실런트란 이에 구멍이 생기거나 부식돼 요철이 심한 영구치의 홈을 충치가 생기기 전에 미리 메워주는 방법으로 충치에 감염되기 쉬운 어린이 영구치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진료이다.
이에 구는 올해 사업비 525만원을 들여 1인당 3개 이내의 시술 원칙하에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350명을 우선으로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치아실런트는 영구치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3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며 “관내 초등학생의 구강건강생활 실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관내 초등생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890-2423)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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