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3일 용산민자역사 3층 대합실에 365일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등·초본, 의료급여증명서 등 총 11종의 서류 발급이 본인확인만 되면 가능해진다.
문의 (710-3301)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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