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전문가 합동회의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02 18: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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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7개분야 과제 선정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최근 보건소와 구청 소회의실에서 주민욕구를 반영한 양천구지역사회복지중기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복지전문가 합동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복지전문가 합동회의에서는 노인, 장애인, 청소년, 여성 등을 대상으로 부분별 주민욕구조사를 실시, ▲보건분야 ▲청소년분야 ▲생활복지(저소득층)분야 ▲자원봉사·지역복지분야 등 7개 분야로 나눠 관련 기관·단체의 복지 전문가 등이 모여

토론을 통해 보건복지 전반에 걸친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분야별 정책방향과 과제를 선정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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