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공원 6곳 시설 ‘업그레이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30 19: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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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등촌등 5억들여 오는 5월 준공 강서구(구청장 유 영)는 노후 된 놀이시설 이용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근린공원 6곳에 ‘공원시설 수준 업그레이드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원시설 수준 업그레이드 사업은 수준 높은 생활체육시설을 통해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뿐 아니라 훼손된 녹지복원에 따른 공원경관 향상으로 공원이용 활성화 및 공원이용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에 구는 근린공원 6곳에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오는 5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원당·구암·서낭당·등촌·황금내·공암나루로 먼저 원당·서낭당·등촌·구암근린공원 4곳의 10년이 넘은 어린이 놀이시설이 철거되며 원당·구암근린공원 2곳에는 어린이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높여줄 놀이시설이 설치된다.

또 원당·서낭당·등촌·황금내·공암공원 5곳과 봉제산 용문사·개화산 약사사 약수터 2곳 등에는 ‘앉아서 노 젓기’ 등 다양한 야외용 고급 체육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문의 (2657-8791)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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