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최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봄학기 체험교실 현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오는 4월8일 경기도 양평군 조안면 운길산에서 진행된다. 참석한 아이들은 봄에 꽃이 피는 노루귀, 잔뜩 핀 바람꽃, 제비가 올 때쯤 꽃이 피는 제비꽃 등 야생화를 볼 수 있다. 또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산개구리, 도롱뇽 등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 환경보존의 필요성을 배우게 된다.
이날에는 또 체험교실과 더불어 국내 유일의 거미박물관을 탐방해 거미에 대해 배우고 거미와 곤충과의 차이점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 중 박물관 유료회원은 이미 접수를 마쳤고 일반회원은 31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체험교실의 수강료는 유료회원이 2만800원, 일반회원은 2만6000원이다.
문의 (330-1733)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