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5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30 18: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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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오는 3일 예심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KBS 전국노래자랑-금천구편’ 녹화가 불과 닷새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본선을 위한 예심이 3일 오후 1시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현재 예심 신청자가 300여명 정도로 추산된다며 이날 끼와 장기로 똘똘 뭉친 금천구민의 뜨거운 열기와 함성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접수 가능하며, 금천구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구청 문화공보과로 예심(3일) 전까지 참가신청을 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전국노래자랑 금천구편은 오는 4월5일 금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송대관, 현 숙, 전미경 등 유명 초대가수를 비롯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무대에 서게 된 예심통과자 등 많은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문의 (890-2410)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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