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제조업소 1000여곳 동대문구, 위생점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27 20: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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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올해 12월 말까지 관내 식품제조업소 등에 대해 미생물검사 및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임의로 선정된 집단급식소, 뷔페, 일식집, 제과점 등 10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종사자 손 및 조리기구에 대해 미생물검사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검사결과 미생물이 발견되거나 위생상태가 불량하다고 판정되면 손씻기 확대 시행 및 해당 종업원에게는 조리금지와 해당 조리기구는 사용금지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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