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등 17곳 재개발 확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26 17:54: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정비구역 지정등 본격 실시 서울시가 지난 23일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금천구 가산동 등 17개 구역(32.5ha)을 재개발 기본계획 수립지역으로 확정, 고시했다.
이는 구가 가산동 등 23개 구역을 노후 불량주택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지역으로 신청한 데 따른 것으로 이에 따라 금천의 노후 불량주택 재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될 전망이다.
26일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먼저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확정된 구역에 재개발사업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추진위원회는 용적률, 건페율, 사업규모 등이 포함된 정비구역 지정 등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4~5월경에 있을 2차 재개발분야 기본 계획 수립 대상지 선정에 앞서, 보다 많은 후보지 선정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