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꽃피는 교실’ 내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23 19:20: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작자원봉사은행은 저소득 자녀의 교육환경을 개선을 위해 다음달 4일부터 올 12월까지 ‘사랑이 꽃피는 교실’을 운영,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기초생활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편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활동을 전개, 아동들의 학습 욕구를 증진시키고 기초학습능력을 길러주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구는 관내 저소득층 자녀 중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10명, 영어 10명, NIE(신문활용교육) 5명, 총 25명을 연중 내내 모집할 계획이다.
강사는 동작자원봉사은행 소속 자원봉사자 3명이 참여해 매주 화요일에는 수학, 목요일 영어, 금요일 NIE수업을 오후 3시30분~5시까지 동작자원봉사센터 3층 세미나실과 홍보실에서 교육하게 된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