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쾌적한 가로환경과 계절의 청량감을 제공하고자 4월1일~10월31일 연신내 물빛공원의 수경시설을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물빛공원은 지하철 용출수 하루 800톤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물을 다시 불광천으로 흐르게 하는 방법으로 물을 두 번 활용하고 있다.
또 연신내역 주변 유휴지 400여평에 일출분수, 파발벽천, 수호, 석교, 산조형물 등의 시설물과 소나무, 느티나무 등 600여주의 향토수가 심어져 있다.
특히 지난 2003년 봄부터는 매주 금요일마다 작은음악회를 열어 추억의 팝송,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와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