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2006년을 ‘친절 원년의 해’로 정하고 내건 표어이다.
구는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고자 ‘동대문가족과 함께하는 친절굳히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간부 CS(고객만족) 교육을 비롯, 다각적인 친절운동을 올해 초부터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에는 구ㆍ동 6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CS 교육을 실시하고 4월과 6월에는 구ㆍ동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7차례에 걸쳐 외부강사를 초빙해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또 구청 및 동사무소를 내방하는 민원인을 위해 부서별 친절안내도우미제도를 운영하고 ‘Green&Yellow’카드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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