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업체 추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15 18: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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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지난해 개발한 공동브랜드 ‘EASTCO’의 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참여업체를 추가적으로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EASTCO’는 구가 관내 중소기업들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20일 개발한 공동브랜드명이다.
구는 지난해 ‘EASTCO’가 개발돼 현재까지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지만 타 자치구의 공동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더욱 앞서나가기 위해 이번에 추가로 참여업체를 모집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서울시 각 자치구들은 이미 자체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운영해 오고 있다.
성북구의 ‘트리즘(TRIZM)’, 강북구의 ‘리노빌(RINOVIL)’, 은평구의 ‘파발로(PAVALO)’, 중랑구의 ‘더조아(THE ZOA)’, 관악구의 ‘맥페이(MAGPAY)’, 성동구의 ‘소레인(SORAIN)’, 양천구의 ‘해와내(HEWANE)’ 등 모두 8개다.
‘EASTCO’에 새로이 입점을 원하는 업체의 자격은 관내에 본사 또는 제조사업장을 두고 최소 2년 이상 운영해 온 중소기업으로 인터넷 통신판매가 가능한 업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업체로 선정되면 마케팅 지원과 중소기업육성기금 우대, 전시판매장 개설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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