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CO’는 구가 관내 중소기업들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20일 개발한 공동브랜드명이다.
구는 지난해 ‘EASTCO’가 개발돼 현재까지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지만 타 자치구의 공동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더욱 앞서나가기 위해 이번에 추가로 참여업체를 모집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서울시 각 자치구들은 이미 자체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운영해 오고 있다.
성북구의 ‘트리즘(TRIZM)’, 강북구의 ‘리노빌(RINOVIL)’, 은평구의 ‘파발로(PAVALO)’, 중랑구의 ‘더조아(THE ZOA)’, 관악구의 ‘맥페이(MAGPAY)’, 성동구의 ‘소레인(SORAIN)’, 양천구의 ‘해와내(HEWANE)’ 등 모두 8개다.
‘EASTCO’에 새로이 입점을 원하는 업체의 자격은 관내에 본사 또는 제조사업장을 두고 최소 2년 이상 운영해 온 중소기업으로 인터넷 통신판매가 가능한 업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업체로 선정되면 마케팅 지원과 중소기업육성기금 우대, 전시판매장 개설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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