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신청사 내일 준공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07 17:2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양천구 목동 신청사에서 준공행사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9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회의원, 지역유관단체장, 소비단체장, 양천구민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문창진 식약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울지방식품의약품청이 지난 1996년 4월 개청 이후 오랜 임대사무실 생활을 마감하고 자체 청사를 갖게 된 것을 축하하는 자리이다.
이날 문 청장은 직원들에게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 관리를 위해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양천구 목동 900의12에 위치하는 신청사는 대지 2713평에 연건평 1808평,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로 총사업비는 89억6300만원이 투입됐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