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위한 것이다 보니 좋은 것을 사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라지만 살 것도 많고 돈 들어가는 것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러한 부모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고자 출산용품을 지원해주는 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구는 올해 1월1일 출생한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산무들이 선호하는 7개 육아용품 중 선택한 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육아용품은 귀 체온계, 기능성 아기띠, 젖병소독기, 침구세트, 목욕용품, 스킨케어 세트, 수유용품 세트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출생신고시 출산양육용품 신청서를 작성해 각 동사무소에 제출하면 접수 후 10일 이내에 가정에서 택배로 받아 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이사업은 출산을 축하하는 출산용품 지급으로 산모들에게 호응이 좋다”며 “올해는 지급가능한 품목도 7개 품목으로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710-3693)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