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大 대표사업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01 19: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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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휴먼·도시·복지·교육 인프라 조성을 완성해 편리함과 사랑이 가득 찬 아름다운 도시 으뜸양천을 재창조하고자 ‘20大 대표사업’을 선정,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20大 대표사업은 다양한 방법의 시책회의를 거쳐 균형있는 도시발전과 어린이, 노인, 저소득층 등 계층별·분야별로 사업을 안배해 실제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시책 위주로 선정했다.
사업 내용은 크게 ▲풍요로운 복지양천 ▲주민중심의 행정문화 ▲조화로운 환경도시조성 ▲균형 있는 지역발전으로 이뤄졌다.
특히 주민중심의 행정문화를 위한 사업을 살펴보면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과 문화·복지·정보의 메카조성, ‘해누리복합타운’을 건립하고 ‘범죄없는 마을’ 조성을 위해 CCTV를 설치해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세무·건설·건축·교통·복지 등 ‘섹션별로 종합민원실’을 꾸며 고객중심의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이같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는 경쟁력 높은 ‘주식회사 양천’을 세워 나갈 계획이다.
‘20大 대표사업’은 지역발전과 주민편의 제고를 위한 상징적인 시책들로써 구 전 직원들의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집중시켜 나갈 방침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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