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건강기능식품 개발자 정례모임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01 19: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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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창진)이 건강기능식품 연구 개발자를 위한 토의를 정례화하기 위해 매월 첫째주 목요일 건강기능식품 ‘모둠’ 토의를 운영한다.

1일 식약청에 따르면 ‘모둠토의’ 자격은 외부의 10인 이상 건강기능식품 연구 개발자 모임이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에 따라 내용을 기입한 뒤 신청하면 된다.

모둠토의는 최근 건강기능식품의 원료 또는 성분 인정에 관한 절차나 안전성 기능성 관련 규정 등 연구 개발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설명과 토론 및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내용에 관한 의견교환으로 이뤄진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모둠토의를 통해 식약청 담당자들과 식약청 외부 전문가와의 파트너쉽 구축으로 연구개발 의욕 고취와 전문 인프라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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