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이는 올해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및 ‘동북부 중공업지역 일대 종합발전구상 및 추진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성수동 준공업지역 일대 건축허가 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건축 인·허가가 증가될 것에 대비해 실시케 된 것.
또한 최근 소형건축물 소유자들의 증축신고 등이 늘어나는 등 증가추세가 감안됐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며 상담원은 전영호(예토 종합건축사사무소), 최중엽(아이비전 건축사사무소), 전영일(주성 건축사사무소) 등 3명으로 구성돼 있다.
구 관계자는 “건축전문가의 상담을 통한 건축상담실을 운영함으로 건축관련 업무에 대해 주민들의 신뢰감 확보는 물론 구민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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