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동에 대형차 전용 주차장 내달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24 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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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이면도로 및 주택가 등에 무단 주차된 대형차량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대형차량 전용 임시주차장을 운영한다.

25일 구는 성산제2동 515의19일대에 4758㎡, 주차면수 528면 규모의 월드컵 대형차량 전용 임시주차장을 마련, 내달 1일부터 오전 9시부터 저녁 7까지 연중 무효 개방한다.

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이 주차장의 요금은 8톤 이하(45인승 버스포함) 차량에 한해 1일권 5000원, 월정기권 10만원이다.

8톤 초과차량은 2배의 요금을 받는다.

주차장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주차장 관리사무실로 방문 및 Fax(376-4067~8) 신청하면 된다.
(문의 300-5090~1)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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