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안주고 안받기’운동 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23 2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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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맑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구에 따르면 설날을 전·후해 ‘맑고 깨끗한 양천, 구민과 함께 만듭니다’라는 리본을 제작, 맑고 깨끗한 양천상을 구현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설날 선물 안주고 안받기’, ‘금품수수 행위 하지 않기’, ‘클린(Clean) 신고센터 운영 활성화’ 등을 통해 검소한 설날 보내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클린신고 센터 운영의 활성화를 통해 부당하게 전달된 선물이나 금품 등에 대해서는 신고 및 자진반납을 유도하고 설날을 전·후해 가비명목 금품수수 행위와 이권개입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한 자체적인 감찰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직자 스스로 자정운동을 실시해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전직원이 합심해 맑고 깨끗한 양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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