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스쿨 업그레이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23 2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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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의 부담, 이젠 비단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해마다 늘어가는 사교육비로 힘들어하고 있는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운영중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초등학생 사이버스쿨이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구 홈페이지(www.mapo.seoul.kr)에서 운영중인 ‘초등학교 사이버스쿨’은 현재 ▲각 학년별 주요 5개 과목은 물론 ▲동화, 만화, 역사 등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교과목에 관해 묻고 답하는 숙제도우미 ▲과학실험서비스 ▲실시간 온라인 학습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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