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이는 여권발급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여권과 신설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현재 서울 동북부 지역(성북, 중랑, 도봉, 노원, 강북) 가운데 여권발급 업무를 하는 구는 노원구 단 한 곳뿐이어서 강북구민들은 여권발급 대기시간 지연과 교통 불편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구는 미아뉴타운과 미아삼거리역 균형발전지구개발을 비롯한 대규모 재개발 사업 등으로 유입인구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 향후 여권수요의 증가가 예상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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