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과 신설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23 19: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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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구민 서명운동 전개 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지난 16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17일까지 여권과 신설을 지지하는 온 구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는 여권발급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여권과 신설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현재 서울 동북부 지역(성북, 중랑, 도봉, 노원, 강북) 가운데 여권발급 업무를 하는 구는 노원구 단 한 곳뿐이어서 강북구민들은 여권발급 대기시간 지연과 교통 불편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구는 미아뉴타운과 미아삼거리역 균형발전지구개발을 비롯한 대규모 재개발 사업 등으로 유입인구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 향후 여권수요의 증가가 예상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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