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취업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22 19: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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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센터 내달초 개관 지역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강동구(구청장 신동우)가 고령자 취업센터(위치도)의 문을 열었다.

22일 구는 지난 1일 명일동 강동노인종합복지관 3층에 고령자 취업알선센터를 설치, 내달 초 정식개관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관내에는 고령자를 위한 취업센터가 없어 어르신들이 타구에 마련된 취업센터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왔다.

이에 구는 지난 1일 어르신들을 위한 취업센터를 설치, 정식개관을 통한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역 기업체 및 관계기관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취업대상은 55세 이상 강동, 송파 주민으로 경비, 운전, 주차관리, 환경미화, 보모, 간병인 등과 기술직, 생산직, 사무직, 교육직 등의 직종에 종사하게 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자는 이력서와 주민등록등본 각 1통, 사진 2장을 구비해 센터로 직접 접수하면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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