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공무원 오리엔테이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17 19: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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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신규 임용 직원 51명을 대상으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업무처리교육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자세를 바르게 확립하고 봉사하는 공직자상을 정립, 구민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가 실시한 것.
이에 따라 구는 13일 ‘공무원 제도소개’를 시작으로 행정혁신의 이해, 공무원 행동강령, 구민이 만족하는 공직자의 의무 및 금지사항, 친절교육, 문서실무, 직장예절 등을 교육중에 있다.
특히 구는 18~19일까지 안면도 동작구휴양소에서 MT를 마련해 단합의 밤, 직원간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간 단합에 적극 나선다.
또한 20일에는 구 도시시설관리공단, 구민체육센터, 보라매 집하장, 동작문화복지센터, 동작자원봉사은행, 국립현충원 등 관내 주요 시설물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김우중 구청장은 16일 오전 11시 숭실대에서 개최된 신규직원 특강에서 “공무원은 맡은 바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발전해야 한다”며 “구민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구민이 필요로 하는 일과 주민이 요구하지 않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전문가적 능력을 발휘해 한 차원 높은 행정력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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