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는 설을 앞두고 성수품 가격이 크게 인상할 것으로 판단, 산지와 연계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설을 준비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관내 소재 2개 농협인 구의동 소재 기린농협 직판장과 자양1동 소재 중앙농협직판장에서 열리게 된다.
기린농협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황태포, 북어포, 약과 등 제수용품 10%할인과 과일, 15% 할인된 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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