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올해 지속적인 한파로 환경오염 방지시설의 동파피해가 커 환경오염물질 유출사고 발생이 잦아지는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구의 오염원에 대한 관리·감독 여건은 설 연휴 중 환경오염배출사업장과 점검기관의 휴무로 인해 평상시보다 취약한 것에 착안, 구가 특별감시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설 연휴 전단계인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는 배출시설 스스로 자율적인 점검유도를 위한 협조문 발송(238곳) 및 생활환경피해 우려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설 연휴인 28일부터 30일까지는 금천한내에 대한 순찰을 강화, 주간·야간으로 재난환경과와 당직실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이후인 31일부터 2월3일까지는 환경시설 가동 중단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자율점검을 유도해 폐수무단방류 및 방지시설의 비정상 가동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혔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