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등 합동안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10 2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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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재래시장, 백화점, 영화관, 호텔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소홀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전기, 가스, 소방 시설의 안전성과 관리실태 ▲방화관리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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