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행하는 가로수 가지치기 계획은 성산로 연세대 운동장 앞 등 7개 노선의 버즘나무와 좁은 노선에 오랫동안 가지치기를 시행하지 않아 도로변 상가의 일조량 부족 등의 문제점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또한 구는 1월 말부터 3월 초 한전에서 서대문구 관내 가로수 가지치기를 위탁 시행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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