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는 지난해 10월 구 민원여권과와 자원봉사센터 및 ▲영등포제1동사무소 ▲문래제1동사무소 ▲여의동사무소 ▲당산제1동사무소 등 각 동사무소에 영상화면을 통해 수화로 통화할 수 있는 영상전화기를 총 24대 설치했다.
영상전화기는 수화통역사가 수화를 화상으로 받아 민원처리 담당 공무원에게 통역을 해 주는 방식으로 이뤄져 의사소통의 장애로 인한 불편을 덜어줄 수 있다.
현재 관내에 등록된 청각·언어장애인은 1361명으로 전체 등록장애인의 11.3%에 달하고 있어 구는 영상전화기를 통한 다양한 수화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 복지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영상전화기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도우미가 돼 지역주민과 장애인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