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모텔등특별안전점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05 2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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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점검반 편성 강서구(구청장 유 영) 구민들의 안전, 이제는 걱정이 없게 됐다.

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구는 고유명절 설날 전까지 재래시장, 숙박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주민의 불편사항을 조기에 찾아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테마 환경순찰이 강화한다.

또한 취약시설 안전점검에는 부서별로 관리시설물에 대해 자체 점검반을 편성 점검을 실시함과 동시에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도 이뤄진다.

점검내용은 가스시설의 화재예방 적정여부, 비상구 등 피난시설의 적정여부, 승강기 등 안전작동 상태 등이다.
점검시에는 점검전 대상시설 소유자에게 안전점검의 목적 등을 사전에 통보해 영업상 주민불편사항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안전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보는 환경순찰, 구청장과 관계부서장의 특별 환경순찰, 여직원 기획 순찰, 육교 지하보도 등 길거리 안전시설물 점검을 위한 도보순찰 등 현장 중심의 태마 순찰을 강화하게 된다.

이외에도 민간정비업체와 합동으로 주·야간을 가리지 않는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와 직원의 섬세한 관찰의 성향을 살리는 주제별 환경순찰도 월 1회 이상 실시 등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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