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교양대학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05 18:52: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여성들의 인기 속에 운영되고 있는 여성교실과 여성교양대학이 5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오전 11시 구민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는 수강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패션, 생활요리 등 여성교실 12강좌와 생활영어 등 어학강좌로 구성된 여성교양대학 3강좌가 개강식이 열렸다.
이번 여성교실과 교양대학은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되게 되며 전 과정 정원은 총 410명이다.
박장규 구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여성의 사회참여는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경쟁력 발전의 토대가 된다”며 “이번 여성교실과 교양대학이 여성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