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5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04 21: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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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의 종합만족도 지수가 79.5점으로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구에 따르면 고객응대 서비스 및 이행실태 평가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인포서치를 통해 구청 및 시설관리공단, 동사무소 등 행정서비스 헌장제를 운영 중인 19개 부서에 대해 지난해 11월28일부터 12월16일까지 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민원에 대한 대응성, 정확성 등 고객 응대 만족도와 행정서비스 헌장제 실천 및 사후관리 등 이행실태를 평가했다.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종합한 결과를 보면 전체 1105명 중 95.2%가 10점 만점에 6점 이상으로 평가했고 불만이라는 의견은 4.8%에 불과했다.
이에 종합만족도 지수(CSI)는 100점 만점에 79.5점으로 2004년 조사 결과 74.7점에 비해 4.8점 높아졌다.
구 관계자는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구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서비스헌장 운영의 문제점을 파악·분석해 2006년 행정서비스헌장 운영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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