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유적지·교통편한눈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03 1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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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관광을 위해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구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관광지도를 발간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영등포구관광지도’는 지리·인문·사회적 환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지난 2002년도 발간에 이어 개정 발간된 것으로 특히 기존 평면지도의 한계성을 극복, 위치정보·외관정보·미적 감각이 더해진 3D 입체 그림지도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실사를 통한 건물의 위치와 상호 및 관광유적지 등에 관한 최신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이 지도에는 테마지역, 숙박지 등 다양한 소개와 목적지를 누구나 찾기 쉽도록 설명과 교통편을 첨부했다.
구는 한·영판으로 1만부 제작된 지도를 한국 관광공사 및 전국지자체 등 1055개 기관에 배포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관련 최신정보를 업그레이드 시켜나가며 관광지도를 정기적으로 제작해 주민들의 애향심 고취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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