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시는 중랑물 재생센터의 전체하수처리시설을 기존 하수처리시설과는 달리 질소, 인 등을 완전 처리할 수 있는 고도처리시설을 바꾸는 방안을 조속히 추진해 내년 8월까지 전체하수발생량 1/4을 고도처리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또 물재생센터 노후시설 냄새저감 개선공사 분뇨·정화처리시설 냄새저감 개선공사등도 시행할 계획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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