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7억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8 2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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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 200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이 1717억원으로 확정됐다.
28일 구는 최근 구의회에서 열린 제135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06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년도 일반·특별회계 예산 총규모는 금년(110억원)대비 6.9% 증액된 1717억이며 일반회계 1563억(금년 117억, 8.1% 증가), 특별회계 153억원(금년 6억4000만원, 4.0% 감소)이다. 내년도 예산 운영방향은 ▲사회복지사업 분야 ▲문화 분야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에 역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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