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어린이집에 성금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5 21:05: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동구 교통행정과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교통행정과에서는 최근 연말을 맞아 관내 성수동 성수1가1동에 위치한 장애인 보육시설인 예사랑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25일 교통행정과에 따르면 매년 하는 송년회 대신 보다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해보자는 취지여서 더욱 아름다운 자리였다고.

교통행정과에서는 성금 및 성품(벙어리장갑, 양말 등)을 지원하기로 했는데 잠시 시간을 내 직접 선물 포장을 하는 정성을 표하기도 했다.

예사랑어린이집은 생활보호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의 장애아동 보육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 개원한 시설로 현재 38명을 보육, 치료하고 있으나 시설 및 재정 여건이 매우 어려워 관심과 후원이 요구되는 보육시설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