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도로확장 공사를 위해 총 91억5000만원(보상비 82억2200만원, 공사비 9억2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내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확장되는 도로는 월곡동 88의16~88의389 사이에 위치하며 미아로와 종암로을 잇는 길이 287m, 폭 15m의 3차로로 건설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사가 완료되면 미아사거리 일대의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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