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새마을지도자 강서지회는 ‘강서 희망의 등불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0월 강서구 문화축제인 허준 축제 먹거리장터에서 모은 수익금과 숨은 폐자원 모으기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으로 이 같은 행사를 갖게 됐다.
강서지회는 몸이 불편한 장애가정인 점을 감안해 가구당 5개씩 ON/OFF를 리모콘으로 하는 자동전등을 설치했다.
전등 설치는 새마을지도자 80명이 현장을 방문 동별로 동시에 설치가 이뤄졌다.
조남국 회장은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새마을 지도자가 중심이 된 ‘강서 희망의 등불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올해 시범적으로 이와 같은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이들을 도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