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구(구청장 성낙합)에 따르면 동대문패션타운 지역은 연간 250만명에 이르는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한국의 관광명소이나 그에 어울리는 상징물이 거의 없어 관광지로서의 명성이 퇴색돼 가고 있었다.
이에 구는 이 지역이 서울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고자 국제적 감각에 걸맞은 조형상징물을 설치하기로 한 것.
내년에 설치될 조형물은 김현선 디자인연구소에서 출품한 ‘동대문의 봄’이라는 작품으로 발전과 화합을 형상화하고 패션 관광특구의 역동성을 살린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구는 이 상징물을 야간에 레이저 빔 등 빛을 이용한 다양한 연출로 볼거리를 제공해 서울 도심의 특화 시설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