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를 계승ㆍ발전시키고 국악 신인을 발굴ㆍ육성키 위해 실시된 이번 대회에서는 엄격한 예선을 거쳐 6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들은 판소리명창, 판소리일반, 민요, 기악, 시조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솜씨를 겨뤘다.
대회결과 ▲판소리 일반-김경희(안양시) ▲민요-김양순(중랑구) ▲기악-이호준(양천구) ▲시조-최 춘(부천시) 등이 각 부문 장원을 차지했으며 김혜자씨(의왕시)가 판소리명창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김충용 구청장은 “전통국악을 계승ㆍ발전시키기 위해 행정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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