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문화생활’ 발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1 19: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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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등 배포 관악구(구청장 김희철) 주민들은 책 한권이면 관내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다.

구가 주민들을 위해 관내 문화·체육시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종합 정리한 ‘관악구 문화생활’ 안내책자를 반기별로 제작, 배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12월을 맞아 구는 동절기 안내책자를 제작, 배포했다.

11일 구 관계자에 따르면 “구민들의 문화생활에 대한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문화생활 안내책자를 제작해 왔으며 올해도 지난 7월에 이어 1만부의 안내책자를 제작, 지난 6일 주요 문화시설 및 각 동사무소에 배포했다”고 전했다.

안내책자에는 관악문화·도서관, 관악구 평생학습센터,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관악청소년회관, 문화의 집 등 관내 문화·체육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문화·교양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상세히 소개됐다.

김희철 구청장은 “구민들이 문화생활 안내책자를 활용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문화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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