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가요무대 22일 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7 18: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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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복지센터 4층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송년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6시30분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송년 가요 무대’를 공연한다고 7일 밝혔다.

구민 6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연에는 관내 주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해,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게 구의 설명이다.

이날 공연에는 최헌(오동잎), 김세레나(달타령), 명국환(백마야 우지마라), 안디성(사랑이 메아리 칠때), 쟈니 리(뜨거운 안녕), 장미화(안녕하세요)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로 가수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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